260108 도시락 나눔 도서관에서 봉고차 차량에 탑승여 하늘 밥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송00 어르신이 계십니다. 얼마 전 발가락 부위에 통증이 있어 치료를 많이 받으셨는데 걸음걸이가 불편하게 보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요사이 잘 활동을 하지 못하시다가 오늘 하늘 밥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봉고차 안에서 그 어르신을 반갑게 맞이하시는 모든 분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고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한 안부와 근황과 소식을 모르시는 것을 보며.... 노년의 여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그러한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늘밥상의 모든 어르신들이 아프시지 않고 항상 건강한 가운데 기쁨과 소망으로 하루를 보내시라고 정성을 다해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종사자들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와 수고로 땀 흘려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아프시지 않고 건강관리 잘하면서 생활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