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지난 한 달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연탄은행 재개식과 사랑의 바자회, 작은 도서관 개관> 준비를 위해서 바쁘고 분주한 달이었지만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사랑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볼런티어 83명과 함께 1,345분에게 하늘 밥상을 차려드리고, 234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특별히 효자감리교회 여선교회에서 너무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오셔서 밥상 어르신들의 식탁을 행복하게 섬겨드렸습니다. 실버스쿨에서는 죽방울 만들기, 손가방 만들기, 풍경종 만들기, 나의 손 그리기 등 미술활동을 4주 실시하였고, 소근소근 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수시로 건강체크를 해드리며 마을 활동가분들이 매주 동네를 돌아보며 어르신들 건강과 생활을 점검하는 돌봄사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에 또 하나의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소근소근 작은 공공 도서관을 개관한 것입니다. 좋은 책을 통해서 마을 주민들에게 영혼의 양식과 기쁨을 제공하고, 풍성한 삶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인간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가장 깊은 곳, 그의 영혼, 그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능력입니다. 우리들에게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있는 한, 세상에는 사랑의 화음을 울리고, 더 좋은 세상, 더 옳은 세상이 됩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사랑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곳입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라>는 헤세의 편지를 전합니다. 2025. 10. 24 섬김이
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지난 한 달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연탄은행 재개식과 사랑의 바자회, 작은 도서관 개관> 준비를 위해서 바쁘고 분주한 달이었지만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사랑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볼런티어 83명과 함께 1,345분에게 하늘 밥상을 차려드리고, 234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특별히 효자감리교회 여선교회에서 너무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오셔서 밥상 어르신들의 식탁을 행복하게 섬겨드렸습니다. 실버스쿨에서는 죽방울 만들기, 손가방 만들기, 풍경종 만들기, 나의 손 그리기 등 미술활동을 4주 실시하였고, 소근소근 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수시로 건강체크를 해드리며 마을 활동가분들이 매주 동네를 돌아보며 어르신들 건강과 생활을 점검하는 돌봄사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에 또 하나의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소근소근 작은 공공 도서관을 개관한 것입니다. 좋은 책을 통해서 마을 주민들에게 영혼의 양식과 기쁨을 제공하고, 풍성한 삶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인간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가장 깊은 곳, 그의 영혼, 그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능력입니다. 우리들에게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있는 한, 세상에는 사랑의 화음을 울리고, 더 좋은 세상, 더 옳은 세상이 됩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사랑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곳입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라>는 헤세의 편지를 전합니다. 2025. 10. 24 섬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