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7 하늘밥상 입니다.
요즘 저희 하늘밥상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이 부쩍 늘어나셨습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지나가다 처음 들어오신 분, 다른 분들의 소개로 오신 분 등
다양한 루트(?)로 어르신들이 찾아와주십니다.
물론 어르신들이 늘어나셔서, 힘들고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하늘밥상이 진정한 사랑방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배추된장국, 김치소세지볶음, 무나물볶음, 콩나물무침, 김치 를
대접해드렸습니다.
오늘도 귀한 손길들 함께 하셨습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사무처장님,
한림성심대 간호학과 학생들,
또한 새해도 변함없이,
사조대리점에서 두부, 어묵, 햄 등을
후원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 나눔이야기
- ▶
- 나눔갤러리
나눔갤러리
연탄 한장으로 행복해지는
연탄천사들의 모습을 사진첩에 담아 기억합니다.
2026.01.09 11:32
260107 하늘밥상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