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6 하늘밥상

by 관리자 posted Jan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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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하늘밥상 입니다.

2026년 새해 들어 첫번째 하늘밥상을 여는 날입니다.
새해 처음으로 여는 날이다보니, 괜시리 마음도 설레고 두근거렸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어르신들을 얼굴을 뵈니, 마치 오래된 친구 사이를 보는 것 같이
참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미역국, 오리순살볶음, 두부볶음, 맛김, 김치를 대접해드렸습니다.

오늘도 귀한 손길들 함께 하셨습니다.
제자교회 김감록 장로님,
특수임무유공자회 사무처장님,
한림성심대 간호학과 학생들,
항상 변함없이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는,
새해에도 어르신들을 웃음과 사랑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2026년도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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