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밥상마을공동체 가족 여러분!
지난 한 달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랑과 후원으로
지난 달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볼런티어 67명과 함께
1,227분에게 하늘밥상을 차려드리고,
196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요즘 실버스쿨은 8월 있을 <춘천합창대회> 나갈 준비로
어르신들의 노래 연습이 한창입니다.
또 지난 달에는 <우두산 충열탑>과 <소양정> 그리고
<신장절공묘역>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그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나이 많다고, 병들었다고
슬프고 외롭게 사는 어르신들에게
브라보 인생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잃어버린 행복, 사라진 기쁨,
버려진 꿈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외로운 자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희망의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늘 강녕하시기를 빕니다.
2025. 7. 22
연탄밥상마을 섬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