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연탄밥상마을공동체 소식지

by 관리자 posted Jan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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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밥상마을 공동체 가족 여러분!

지난 한 달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지난달은 기후재앙이란 말이 나올만큼

살인적인 더위가 계속된 한 달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공동체 가족들의 사랑은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특별히 지난달에는 <생명바람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선풍기 없는 24가정에 선풍기와 생수 한 박스를 후원하였고,

박오장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봉사장학생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실버스클 <노소미 합창단>은 춘천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열창해서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받았습니다.

볼런티어 53명과 함께 1,032분에게 하늘밥상을 차려드리고,

168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그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10월 2()이면 연탄은행 재개식과

연탄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립니다.

또한 이날 <소근소근 작은 도서관개관식도 진행합니다.

작은 도서관은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책을 통해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만남배움과 교제의 공간으로 사용됩니다.

연탄밥상마을공동체가 벌써 설립된 지 21년이 되어서,

수많은 세월이 흘러갔지만

사랑의 강물은 메마르지 않고 끝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연탄밥상마을공동체 가족 여러분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죽을 때까지 여러분의 사랑은 잊을 수 없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가족 모든 분들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2025. 9. 19

섬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