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소식지

  • 나눔이야기
  • 소식지

소식지

연탄은행 섬김이의 꿈과 비전
그리고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탄밥상마을공동체 가족 여러분!

지난 한달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지난 달은 연탄밥상마을 공동체는

볼런티어 1,373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6만여장을 217가정에 나누었고,

86명의 봉사자와 함께 1,424분에게 하늘밥상을 차려드렸고,

234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푸드뱅크 빵120예원떡집 떡1박스창촌교회 야채일체사조대리점 식자재일체,

소양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8박스서린컴퍼니 김장후원 200Kg, 이금선 쌀100Kg,

마리아의 집 목도리38팔렬고 무2포대소외사랑 쌀100Kg,

한샘고 김치18박스 빵100춘천자동차 검사소 생수10박스,

강원도의회 쌀200Kg 라면10박스 생수10박스를 후원하셨습니다.

11/6()에는 밥상 어르신 85분을 모시고 원주 소금산에 가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800년 된 은행나무도 구경하고케이블카를 타고 출렁다리에 오르며

오색빛 찬란한 가을속으로 빠져들어갔습니다.

11/14()에는 ()서린컴퍼니와 해외인플루언서들이 함께

하늘밥상에 모여 김장을 담아서 홀몸 어르신 12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했습니다.

그 따뜻한 겨울 사랑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작은 도서관에서는 헤르만 헤세 작품전을 전시하고 있고,

11/27(저녁에는 헤르만 헤세 작품에 대한 강좌가 있었습니다,

연탄밥상마을공동체 가족 여러분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축복합니다.

점점 추워지는 계절에 건강하시고 마지막 남은 연말에 선한열매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 12. 22

연탄밥상마을공동체 섬김이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