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탄은행과의 따뜻한 인연 (인컴즈 최용 이사)

by 관리자 posted Jan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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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당시 인컴즈(, NHN 서비스)는 춘천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 방안을 고민 중이었다사회공헌 대상을 물색하던 중한 직원의 제안으로 춘천연탄은행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2008년 겨울 어느 토요일로 기억한다주말 개인 시간을 쪼개서 참석해야 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특성상사원들의 참여가 저조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와는 달리 50명이 넘는 직원들이 참여했다.

나를 포함한 우리 직원들 대부분에게 연탄배달봉사는 처음이었다연탄의 무게만큼 연탄배달은 힘들었다.

하지만 연탄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힘을 줬고연탄배달을 통해 우리가 함께 나누며 얻는 기쁨은 그 무엇보다 우리에게 좋은 에너지가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인연이 2014년 11월까지 7년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춘천연탄은행의 정해창 목사님 말씀처럼 연탄이 있어야하는 분들게 힘이 되어드리는 것이 우리의 몫인 것 같다.

그 몫을 다하는 날까지 우리 인컴즈가 춘천연탄은행과 함께하길 기도해본다.

인컴즈 최용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