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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은 타고 나면 하얀 재만 남지만 따뜻한 사랑은 영원히 남습니다.
나눔 은행
연탄은행, 반찬은행, 물품은행, 집수리 은행
축제 은행
사랑의 바자회, 사랑의 위로잔치, 따뜻한 성탄절
파랑새 학교
리더십 장학금, 지활사업, 섬김의 리더십학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은행
어려운 이웃들만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역하는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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